여기서 헷갈리면 될 일에 쓸 시간을 안 될 일에 씁니다. 기준은 "내가 기분 나쁜가"가 아니라 "구글 정책을 어겼는가"입니다.
| 신고하면 지워질 수 있는 것 | 신고해도 안 지워지는 것 |
|---|---|
| 광고·홍보·스팸 문구 | 맛이나 서비스가 별로였다는 솔직한 불만 |
| 실제로 다녀가지 않은 허위 리뷰 | 별점만 낮고 글이 없는 리뷰 |
| 욕설·혐오·성적 표현 | 사장님 생각과 사실이 다른 후기 |
| 매장과 관련 없는 내용 | 오래돼서 지금과 맞지 않는 리뷰 |
| 개인정보가 드러난 리뷰 | 경쟁이 붙은 동네에서 자연히 생긴 낮은 별점 |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이나 구글맵에서 우리 가게 리뷰 목록을 엽니다. 문제 리뷰 옆의 메뉴를 누릅니다.
"부적절한 것으로 신고" 를 누르고, 스팸·허위·욕설·무관 중 실제로 해당하는 것을 고릅니다. 아무거나 고르면 기각되기 쉽습니다.
신고 결과는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동안 다음 손님은 그 리뷰를 계속 봅니다. 차분한 답글을 하나 달아 두는 것이 실제 방어입니다.
신고가 받아들여져도 시간이 걸리고, 기각되면 그 리뷰는 그대로 남습니다. 어느 쪽이든 다음 손님이 보는 것은 지금 그 자리에 있는 글입니다.
가짜라고 단정하거나 상대를 지목하지 마세요. 읽는 사람은 누가 옳은지 모르고, 화를 낸 쪽이 불리해 보입니다.
"저희 기록에는 해당 날짜 방문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해 구글에 검토를 요청해 두었습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나쁜 리뷰 하나를 지우는 것보다, 실제 손님의 새 리뷰가 계속 쌓이는 편이 빠르고 확실합니다.
무료로도 매장 한 곳의 리뷰를 지켜보고 답글을 직접 쓸 수 있습니다. 유료 요금제는 매장 여러 곳과 답글·삭제 신고·사진 게시까지 한 번에 엽니다.
요금제는 매장 3곳까지 월 $19부터 시작합니다. 현재 요금 보기 →
지워지지 않습니다. 실제로 다녀간 손님의 솔직한 불만은 정책 위반이 아닙니다. 이런 리뷰는 신고가 아니라 답글로 대응하는 것이 맞습니다.
구글 리뷰 정책을 어긴 리뷰입니다. 광고나 스팸, 실제 경험이 아닌 허위 리뷰, 욕설이나 혐오 표현, 매장과 관련 없는 내용, 개인정보 노출, 이해관계가 얽힌 리뷰 등이 해당합니다.
구글이 정해진 기한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며칠 만에 처리되기도 하고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신고해 두고 기다리는 동안 답글로 다음 손님에게 보이는 인상을 먼저 방어하세요.
판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내용으로 반복해서 신고하는 것보다, 정책의 어느 조항을 어겼는지 구체적으로 짚어 다시 내는 편이 낫습니다.
걸러 들으세요. 구글 정책을 어기지 않은 리뷰를 지우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렇게 광고하는 곳은 지워지지 않을 것에 돈을 받거나, 정책을 어기는 방법을 쓰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해관계가 얽힌 리뷰와 실제 경험이 아닌 리뷰는 신고 대상입니다. 신고할 때는 왜 실제 방문이 아닌지를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동시에 답글에서는 상대를 지목하지 말고 차분히 사실만 쓰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