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지도에서 우리 가게를 볼 때 눈에 들어오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이 네 가지를 계속 손봐 두는 일 전체가 구글 리뷰 관리입니다.
리뷰 몇 개에 답글이 달려 있는지. 비어 있으면 "사장이 손을 놨구나"로 읽히고, 달려 있으면 "듣고 있는 가게"로 읽힙니다.
리뷰가 달린 뒤 며칠 만에 답이 붙었는지. 특히 갓 달린 낮은 별점은 속도가 그대로 보입니다.
최근 사진이 있는 가게와 3년 전 사진이 마지막인 가게는 손님 눈에 다르게 보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카테고리·전화번호. 빈칸이 있으면 검색 후보에서 빠지고, 틀리면 헛걸음한 손님이 나쁜 리뷰를 남깁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면 미루게 됩니다. 효과가 큰 것부터 이 순서로만 하세요.
손님은 최신 리뷰부터 보고 아래로 많이 내리지 않습니다. 최근 세 달 안에 답글 없는 리뷰부터 채우면 첫인상이 바뀝니다.
낮은 별점은 화면에서 가장 눈에 띕니다. 일부러 낮은 별점만 골라 읽는 손님도 있습니다. 사과는 짧게, "이 부분은 이렇게 고쳤습니다"를 쓰세요.
영업시간, 정기 휴무, 명절 영업시간, 전화번호, 카테고리. 여기까지 하면 오늘 할 일은 끝입니다.
셋 다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갈림길은 리뷰가 얼마나 자주 들어오는지, 그리고 사장님 시간이 얼마나 비는지입니다.
| 방법 | 맞는 경우 | 걸리는 부분 |
|---|---|---|
| 직접 | 매장 1곳, 리뷰가 한 달에 몇 개 | 바쁜 주에 통째로 밀린다. 밀린 리뷰가 쌓이면 다시 시작하기 어려워진다. |
| 대행 | 글 쓸 시간이 전혀 없고 예산이 있는 경우 | 가게 사정을 모르는 사람이 쓴 답글은 티가 난다. "어떤 리뷰든 지워 드립니다"는 걸러 들으세요. |
| 도구 | 리뷰가 매일 들어오거나 매장이 여러 곳 | 도구가 대신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이 확인하고 보내야 합니다. |
사실 제일 힘든 건 답글 문장을 짓는 일이 아닙니다. "뭐 들어온 거 있나" 확인하려고 매일 앱을 여는 일이고, 대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새 리뷰가 달리면 알려줍니다. 보러 갈 필요가 없어집니다.
리뷰 내용과 별점에 맞는 초안이 이미 붙어 옵니다. 읽고, 단어 하나 고치고, 보내기.
리뷰가 쓰인 언어를 알아보고 그 언어로 초안을 준비합니다.
스팸·허위·욕설·매장과 무관한 내용처럼 신고 대상으로 보이는 리뷰를 따로 표시합니다.
사진을 미리 올려 두고 날짜를 정해 두면 그날 게시됩니다.
지점별로 나눠 보고, 담당자를 따로 둘 수 있습니다.
무료로도 매장 한 곳의 리뷰를 지켜보고 답글을 직접 쓸 수 있습니다. 유료 요금제는 매장 여러 곳과 답글·삭제 신고·사진 게시까지 한 번에 엽니다.
요금제는 매장 3곳까지 월 $19부터 시작합니다. 현재 요금 보기 →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에 달린 리뷰를 확인하고 답글을 다는 일, 정책을 어긴 리뷰를 신고하는 일, 사진을 꾸준히 올리는 일, 영업시간·카테고리 같은 매장 정보를 맞게 유지하는 일을 함께 말합니다. 답글만 다는 것이 아닙니다.
달아야 합니다. 답글의 진짜 독자는 리뷰를 쓴 손님이 아니라, 지금 지도에서 우리 가게를 보고 갈지 말지 정하는 다음 손님입니다. 낮은 별점 밑에 차분한 답글이 있으면 '문제가 생겨도 대응하는 가게'로 읽힙니다.
매장이 한 곳이고 리뷰가 한 달에 몇 개뿐이면 직접 해도 됩니다. 리뷰가 매일 들어오거나 매장이 여러 곳이면, 매일 잊지 않고 들여다보는 일 자체가 가장 큰 부담이 됩니다. 도구는 그 부분을 대신합니다.
새 리뷰가 들어오면 알려주고, 리뷰 내용과 별점에 맞는 답글 초안을 미리 준비해 둡니다. 사장님은 읽고 고쳐서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정책을 어긴 것으로 보이는 리뷰는 따로 표시해 신고까지 이어집니다. 사진 예약 게시와 매장 정보 점검도 한 화면에 있습니다.
리뷰가 쓰인 언어를 알아보고 그 언어로 답글 초안을 준비합니다. 20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관광지 매장처럼 여러 나라 손님이 오는 곳에서 특히 도움이 됩니다.
매장 한 곳을 지켜보는 것은 무료입니다. 유료 요금제는 매장 3곳까지 월 $19 부터 시작하고, 매장이 더 필요하면 위 요금제나 옵션으로 늘립니다.